긍정적 대처 – 사건의 인지적 해석

많은 연구자들이 삶의 사건들과 그에 대한 우리의 반응 사이에 사건들에 대한 인지적인 해석이 발견된다고 제안해 왔다.이러한 접근들은 어떻게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석하고, 스트레스와 건강에 안 좋은 행동의 원인이 되는 신념을 전환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접근법들은 우리가 도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특히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평가한다. 심하게 부정적이거나 비현실적인 해석은 불필요하게 스트레스나 걱정, 현명하지 못한 처신 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첫 번째 화학시험에서 B를 받고 “아, 끔찍해! 난 절대로 법대에 들어가지 못할 거야. 내 인생은 끝났어”라고 말하는 우등생을 생각해보자. 실제보다 더, 그는 자신을 그 시험 하나에 대한 비합리적인 생각에 기인한 부정적인 정서로 내몰고 있다. 만약 이 학생이 스스로 이건 단지 시험 하나 성적일 뿐이고, 그 과목에서 최종성적을 충분히 만회할 시간이 있다고 말한다면, 그의 정서적인 반응은 훨씬 덜 극닩적이고 좀 더 합리적일 것이다. 이 예에서와 비슷하게, Higgins(1987)는 스트레스의 근원에 대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그는 한 사건 상에서 인식된 문제가 개인적인 재정의가 포함되는 정도에 관련이 있다고 제안한다. 그는 한 사건이 우리의 기본적인 자기에 대한 정의에 도전하면, 우리의 본래 자아상이나 정체감을 변화시키지 않는 경우보다 필요한 적응을 하는데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Lazarus와 Folkman은 또한 이 인지적 개입 접근법에서 중요한 점은 우리가 그 상황에서 가져오는 의미라고 한다. 그리고 그의 관점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사람과 상황 각각의 특성이 아니라, 사람과 상황 간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특성을 의미한다. 현재의 분위기와 건강, 과거의 경험, 많은 다른 요소들도 이 판단에 영향을 준다. 이 같은 요인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상황적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주관적인 해석이다. 거의 모든 스트레스 관련 프로그램은 우리가 그 사건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해석하는지를 변화시킴으로써, 사건들에 대한 우리의 정서적인 반응을 바꿀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포함한다. 연구에서 몇 가지 생각하는 방법은 긍정적인 대처에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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