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대처의 차원들

스트레스가 많은 문제들의 영향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상당한 연구들이 이루어져 왔다.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대처 전략에 대한 접근법들은 두 가지 형태를 취한다. 첫 번째 형태는 외부 환경이나 신체적 건강, 건강에 관련된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예를 들어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 벨 소리의 성가심을 줄이기 위해 음성 사서함을 이용하거나, 신체적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 운동 방식을 강화하라고 제안한다. 두 번째 접근 방식은 심리적인 요인들에 초점을 맞춘다. 대개 이러한 인지적인 요인들은 사람들이 삶의 사건들을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데 사용하는 기대나 태도, 신념이다. 이러한 해석적인 습관은 종종 잠재적인 스트레스의 원인들에 의해 습관적으로 자극받고, 결과적으로 해석이 부정적인 경우 실제로 스트레스를 만들어내거나 악화시킨다. 즉, 해석적 의미 체계는 실제 객관적인 사건과 개인의 심리적인 영향 간의 개입으로 보인다. 실제로, 어떤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도 이 두 가지 접근법을 결합시킬 것이다.

Bruce Compas(1987)는 매우 다양한 대처 반응들을 (1) 대처 스타일, (2) 대처 자원, (3) 대처 전략의 세 가지 차원 혹은 범주로 나누면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고 조언한다. 대처 스타일은 우리가 새로운 문제들을 다루는 데 사용하는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접근들이고, 대처 자원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좀 더 세부적 기술과 자원들이며, 대처 전략은 우리가 새로운 문제들에 대처할 때 시간이 흐르면서 사용하는 더 복잡한 행동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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