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대처의 차원들 – 지각된 통제감

주관적 안녕의 경우와 같이, 통제감의 인식과 건강 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다. 통제에 관한 대부분의 논의는 Julian Rotter(1996)의 내, 외부의 통제감 소재에 관한 연구로 시작한다. 한 사람은 적어도 이 요인이 건강 행동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Bonnie Strickland(1978)는 통제감 소재와 건강에 관한 연구의 리뷰에서 내재적 통제감을 가진 사람이 좀 더 적응적인 대처 스타일 과 건강에 관련된 행동에 집중한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이 리뷰는 이 결론이 매우 불확실하며, 어느 특정한 경우에만 한정된다고 기록했다. 일반적 결론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실제적으로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한 상황에 한해서 긍정적인 대처와 적응에서 내재적 통제감을 가진 사람이 외재적인 통제감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이득을 얻는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통제감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부정적인 정서샅애(신경증)와 관련이 있으나, 이 특질은 한 사람의 건강에 관한 불평에만 관련되지 실제 건강 상태와는 관련이 없다.

위약 반응 현상은 낙관성과 통제와 관련이 있다. 의학에서, 위약 반응은 환자가 약이나 치료가 환자의 병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조사 연구들에서 위약을 받은 사람들은 이것이 확실히 효과적일 것이라는 어떤 과학적, 논리적 근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질병 치료에 효과적일 것 같아 보이는 치료를 받는다. 이 아이디어는 실제 약과 물리적인 치료 효과에서 희망이나 낙관성 등의 심리적인 효과를 분리해낸다. 여러 해 동안 위약 반응은 의학에서 성가신 존재였다. 많은 연구자들은 위약 반응이 “실제” 의학적 치료들에 대한 연구를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위약 반응을 고려하지 못했던 식시에는, 환자들이 단순히 그들이 나았을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에서 비롯된 실제 좋아졌다는 느낌은 무시되었다. Herbert Benson은 위약 반응을 재해석했다. 그는 위약 반응에서 환자들의 잘못된 믿음은 생리학적으로 측정 가능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그저 잘못된 믿음으로 위약 반응을 바라보면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위약 반응을 “기억된 안녕”이라고 다시 이름 붙이고, 이를 모든 이가 가지는 아직 계발되지 않은 치유의 힘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Albert Bandura(1977)는 위약의 효과에 대한 믿음은 엔도르핀이나 다른 자연적인 고통을 줄여주는 물질을 몸에서 분비시키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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