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대처란?

대처의 한 가지 정의는 “삶에서의 스트레스 심한 사건들과 일상의 성가신 일들과 관련되어 있는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을 가진 반응”이다. 효과적인 대처는 단기적, 일시적 스트레스의 변화 부담을 줄여야하며, 장기적인 스트레스의 안정에도 기여해야 한다. 장기적인 효과는 긍정적인 대처가 미래의 스트레스 심한 도전 과제들을 막거나 완충하는 자원을 만들도록 돕는 경우 주로 발견된다. 이러한 자원들은 더 나은 건강 상태 같은 신체적 자원일 수도, 높은 주관적 안녕 같은 심리적 자원일 수도 있고, 좀 더 친밀한 사회적 지지 네트워크의 강화를 돕는 것 같은 사회적 자원일 수도 있다. 좀 더 효과적인 대처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다각적 접근을 하며, 자원을 모으기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많은 핵심영역에 영향을 줄 것이다.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많은 새로운 관점들의 목표는 단순히 사람을 항상성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질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도전 과제들에 적응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 대처를 하는 것이다. 긍정 심리학과 같은 맥락에서 Virginia O’Leary와 Jeannette Ickovics(1995)는 이러한 과정을 심리적 번영이라고 명명했다. Elissa Epel, Bruce McEwn과 Ickovics(1998)는 번영의 개념을 넓혀, 성공적인 적응 이후 심리적, 신체적 기능 모두를 강화시키는 것을 포함하도록 했다. 그들은 삶에 대한 큰 감사와 깊은 신앙심을 통해 삶의 주요한 외상적 경험으로부터 벗어난 여성이 실험적으로 유도된 스트레스 자극에 신체적으로 더 빨리 적응함을 보여주었다. 즉, 우리는 스트레스와 도전과제들에 적응할 때 번영에 몰두하며, 이 과정의 결과로 우리는 더 나은 적응을 하고 결국엔 미래에 좀 더 세련된 대처 기술을 습득한다. 긍정적인 정서에 대한 확장 및 축적모델로서, 스트레스를 다루는 몇 가지 방법들은 미래를 위해 좀 더 효과적인 대처 기술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실제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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